투잡&창업 도서소개/도서 살펴보기_2020 70

10년 후 일자리 도감(AI 세대를 위한 직업 가이드북)

"왜 지금 큰 그림을 다시 그려야 할까?" -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과연 가까운 미래에도 존재할 지, 내가 준비하는 창업아이템이 미래에 유망할 지, 고민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들이 출간되면 서점에 들려서 꼭 찾아보는 편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바로 '10년 후 일자리도감'이라는 책입니다. - -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모든 것들이 빠르고 동시다발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먼 미래라고 생각했던 온라인기반의 서비스나 상품들도 '코로나19'이슈로 인해서 급격하게 도입되고, 시장의 판도를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모든 산업을 재정의할 것이라고 합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혼자 하는 공부의 정석

"혼자하는 공부의 비밀을 찾아서..." 작년부터 시작된 '혼공'의 트렌드는 올해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혼공'의 트렌드를 만든 도서를 꼽는다면 바로 이 도서일 것입니다. (혼공에 대한 다른 도서들이 궁금하시다면 열공서재 블로그 내, 다른 도서들을 참고해주세요) - 최근에 공부방법론, 공부에 관련된 도서들을 읽으면서 공부에도 '관리'의 개념이 도입되고 '관리해야 할 대상'들을 규정하고 대상들에 대한 체크리스트들을 제시하는 도서들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과거의 공부는 '학원'을 들어가거나 '과외'를 받는게 최선이었습니다. 왜냐하면 학습을 통해서 과목의 내용을 머릿속에 넣기도 힘든데, 개인이 관리의 영역까지 챙기는 것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학원은 커리큘럼이라는 관리방법을 ..

왕초보 월백만원 부업왕(스마트폰으로 제 2의 월급 만드는 하루 10분 실천법)

"자투리시간에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서점에 가면 PC프로그램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서적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론을 하나씩 배우면서 실전으로 경험을 해보면 그 프로그램들을 배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책을 찾습니다. 만약 부업이라는 과목이 있다면 가장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으로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직장인의 공부법에 대해서 여러 도서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만, 주변의 지인들과 공부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주 나오는 이야기는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 "집에 오면 녹초가 되는데 공부를 할 수가 있나..." "육아도 해야하고, 집안일도 정리해야 하는데...불가능해" "따로 공부를 하기 위한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 "회사일로도 정신없는데 방향을..

완벽한 공부법(모든 공부의 최고의 지침서)

"최고의 공부를 위한 14가지 명제로부터 시작하는" 현재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목표를 세우고, 시험을 보고, 자격을 획득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내 것으로 체득하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합니다. 외국어체득, 시험공부, 자격증시험, 업무능력향상 커뮤니케이션능력의 향상, 크리에이터가 되는 방법, PC프로그램 배우기 등 공부는 이러한 과정들을 모두 포함합니다. 이 책은 대상이 무엇이든 간에,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그 과정에 있는 '공부'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공부에 대해서 14가지의 테마를 기준으로 '완벽한 공부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14가지의 각 테마에는 저자가 강조하는 명제를 하나씩 함께 제시합니다. 이것은 저자가 세운 원칙이자, 공부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선배가 제..

속초 동아서점을 방문하다(1)

안녕하세요, 열공서재입니다. 저는 직장과 집 주변에 있는 서점을 자주 방문합니다. 꼭 책을 사기 위해 서점을 방문하는 것보다는 서점이 제공하는 분위기에서 느끼는 마음의 편안함(?)때문에 자주 방문하는 편입니다. 약속장소를 잡을 때에도 그 근처에 있는 K문고에서 만나지요. 미리 도착해서 마냥 스마트폰을 보면서 기다리는 것보다는 새로나온 책도 만나고, 오늘 만날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만한 책을 골라보기도 하구요. 소중한 사람이라면, 그분에게 자녀가 있다면 좋아할 법한 책을 사서 선물로 전달하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K문고 회원레벨 중, 상당히 높은 급에 속하기도 하지요...) 회사에서 출장을 가게 되면 그곳에 있는 서점들을 방문합니다. 일본출장을 갔을 때, 방문했던 '츠타야'나 '마루젠'과 같은 서점들..

다시 배우는 공부법(무작정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모를 진짜 공부의 기술)

"정보를 지식으로, 더 나아가 문제해결능력으로 바꾸는 공부법" 문제해결능력은 굉장히 중요한 능력입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배우지 않습니다. 대신에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풀고 정답인지를 체크하는 공부에만 익숙한채로 사회에 뛰어들게 됩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정의하지 못하고 무엇을 활용해야 할 지 알지도 못한 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결코 좋은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공부도 마찬가지라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매일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 서로 다른 성향의 의견들을 취합하고 문제를 잘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공부방법에 대해서 이 책은 차근차근 꼼꼼하게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4개의 챕터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공부의 재료가 되는 지식에 '관리'라는 접근법을 가..

혼자서 공부해봤니?(성적은 물론, 인생까지 바꿔놓은 기적의 능동태 공부법)

"인생을 0에서 100으로 끌어올리는 힘" "꿈은 이루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목표는 실현해낼 때 의미 있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주도적으로 실행하면 그 결과값은 항상 '플러스'에 속합니다. 주도적으로 대상을 접근하면 전체를 보려고 노력하고,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이 주도적이라는 표현을 우리는 '능동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 능동적인 태도를 중시하는 공부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직장인의 공부에 적합한 도서라고 생각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시켜서 공부하는 사람은 늘 부족합니다. 만족스럽지 않고, 100을 달성하기 힘듭니다. 이 책에서는 혼자 공부하는 사람의 능동적인 학습자세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3단계로 발전해야 하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한 단계씩 차근차근 안..

진짜 공부(인생을 극적으로 바꾸는 학습의 힘)

"진짜 공부는 자기 인생을 재료로 한다" 우리는 태어나서 왜라는 이유를 알지도 못한채, 이유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나만의 색을 갖추지 못한채 공부라는 상황에 놓여집니다. 그래서 공부가 싫어지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공부는 합격, 1등, 만점이라는 목표점으로 향해 무조건 하고 무조건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에 피로함을 느낍니다.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마음에 들고 제 서재에 담아두려고 했던 이유는 바로 책 뒷면의 내용때문이었습니다. '1등을 위한 공부보다 평생을 뒤바꿀 공부를 하라' 진정한 내 자신을 위해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기 위해 공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에 대한 질문의 답변을 구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 책은 크게 5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에서는 '왜'..

집 앞 서점 매대에서 <21주차>

안녕하세요, 열공서재입니다. 이번주에도 집 앞 서점을 방문했습니다. 각 코너별로 어떤 책들이 매대에 있는지 살펴볼까요? 자기계발 코너 쪽 매대는 지난주랑 크게 차이가 없네요 :) 그래도 지난주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한 주를 보내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다시 눈에 들어오는 도서들도 있다는 점은 서점을 가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고객의 언어라는 책이 눈에 띕니다. 상대방이 생각하는 것을 잘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지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일 통찰의 법칙도 눈에 띕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속성을 지닌 업무들이 많은 관계로 일을 효율성 있게 처리하고자 하는 니즈가 많아짐에 따라 일에 대해서 관찰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도서들..

기록의 쓸모

"모든 기록에는 쓸모가 있습니다" 매일 매일 기록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출근길에 오늘의 일정을 기록하고, 오늘 해결해야 할 일들을 기록하고 다른 사람의 인스타그램 글을 보면서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캡쳐하고 메모를 하고 업무 중에 제안서를 작성하다가 생각이 잘 풀리지 않으면 빈 A4용지를 꺼내어 생각하고 있던 것을 다시 그려보면서 함께 기록을 합니다. 주말에는 주중에 기록해놓은 것들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연관되어 떠오른 생각들을 추가로 기록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고 있던 저에게 이 책에서 많은 부분의 공감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기록이라는 행위 자체를 다시 바라보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 같아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표지를 펼치면 저자가 기록해놓은 내용들을 하나로 모..